광영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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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리 > 광영가족 > 삶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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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가족 소식
 
 

543
 쌀은 주권이요, 생명이다.    
2014.10.03
542
 함.께. 가.요.    
2014.09.27
541
 추억 ~ 그리움    
2014.09.19
540
 영화'명량'의 여운...    
2014.09.05
539
 임호준 신부님'광.영.가.족. 나의 연인들'    
2014.08.30
538
 이창현 신부님'229...'    
2014.08.30
537
 풀벌레들의 속삭임    
2014.08.22
536
 하느님의 섭리    
2014.08.15
535
 한여름 밤의 묵언(黙言)    
2014.08.08
534
 빵 다섯 물고기 두 마리    
2014.08.01
533
 밭에 숨겨진 보물    
2014.07.26
532
 하느님나라 ‘보험’ 해약금지    
2014.07.18
531
 “떠나라!”(루카10.3)    
2014.07.12
530
 가슴이 타는 그리움으로 하느님을 기억해 내는 일    
2014.07.04
529
 정성 - 삶을 귀하고 거룩하게 만드는 일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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