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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가족 소식
 
 

648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2017.02.19
647
 "처음처럼 ~ ~”    
2017.02.19
646
 "모자라고 가진 것이 부족해도. . . ”    
2017.02.19

 "자비의 실천으로 인내하며 생명을 얻읍시다.(루카 21,19) ”    
2017.02.19
644
 "첫 마음의 순수함.... ”    
2017.02.19
643
 "자연‚ 그대로를 보는 기쁨 ”    
2017.02.19
642
 "영화 ‘그물’을 보고 ”    
2016.10.22
641
 "내 삶의 패러다임 (paradigm) ”    
2016.10.22
640
 "잊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2016.10.11
639
 “다시 돌아와서 갚아 주겠다.”    
2016.10.02
638
 "우리의 본향은 하느님 나라”    
2016.09.26
637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2016.09.11
636
 “우리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2016.09.03
635
 “항상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느님”    
2016.09.03
634
 “인연(因緣)”    
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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