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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6 07:42:32 (Read :7167, Vote :707) 
Name   광영가족†좋은생각
Subject   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스트 연주곡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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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스트 연주곡 100선

추억이 흐르는 선율...

연주음악에 있어서 시끄러운 음악을 연상하는 사람은 없으며 일명 무드음악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대문명의 고도성장으로 인해 인간성 상실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현대인에게 좀더 필요한 것은 사랑이고 사랑은 인간의 깊은 내면으로부터 출발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연주음악은 무거운 얼굴로 연주자의 각 악기표현이 어느 부분에서는 미흡하다든가, 편곡이 미숙하다든가 등 심각하게 신경을 모아 듣는 음악은 결코 아닙니다. 들어서 피곤하지 않고, 듣고 있으면 기분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온화해지는 음악, 바로 연주음악이 그런 장르입니다.

과거 미국에서는 무드 컨디셔닝을 위한 방법으로 연주음악 계열의 음악을 많이 이용하였습니다. 환경과 신체의 상태를 조절하는 목적으로 음악이 가장 적합 하다는 것입니다. 가정, 직장 등에서는 가벼운 음악을 조용히 들어 일하는 사람들의 기분을 편하게 하고, 또 일의 능률을 높이고 사고를 방지하는데 유용하게 쓰였다고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무드 컨디셔닝을 채택하는 직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하철역이나 호텔, 미용실에서 우리는 자주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만 이용되는 음악은 아닙니다. 연주음악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기가 있으며 동시에 감상용 음악으로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토바니, 폴 모리아, 레이몽 르페브르, 푸랑크 푸르셀, 리차드 클레이더만, 니니 롯소 등 수많은 인기 음악인들의 음반이 연주음악 애호가들의 레코드 라이브러리에 소장 되어있습니다.

연주음악에는 한계가 없는 점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현악기를 주체로한 오케스트라 연주만이 장르는 아니며 일반 팝송 인기곡에서부터 재즈, 라틴음악, 칸초네, 샹송, 영화음악, 그리고 클래식 명곡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모든 장르를 연주음악에서 찾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상쾌하게 편안히 감싸주는 연주음악은 현대생활인에게 꼭 권하고 싶은 음악 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연주곡 베스트 100선"
(듣고 싶은 음악을 클릭하세요~♬~)


1. Dolannes Melody (도란의 미소) / Jean Claude Borelly

흥행에서 실패로 끝난 블란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 되었던 감미로운 곡으로, 영화와는 달리 주제음악은 히트하여 지금도 많은 연주자들이 주요 레퍼터리로 삼고 있는 매혹적인 음악이다. 특히 장 크로드 보레리의 구성진 트럼펫 연주는 듣는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음악으로 방송국 프로그램의 시그널 뮤직으로 사용 되기도 했다.

2. Merci cheri (별이빛나는 밤의 시그널) / Frank Pourcel

MBC FM 심야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의 시그널음악에 사용되어 1980년대에 국내에서 대히트 했던 작품. 원래는 70년대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 입상곡으로 알려진 칸쵸네이다.

3. Adieu, Jolie Candy (밤의 디스크쇼 시그널) / Frank Pourcel

프랑스 출신의 팝 오케스트라 '프랑크 푸르셀'의 1968년 발표곡으로 국내에서 는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의 시그널로 큰 인기를 끌었다.

4. Theme From "A Summer Place"(피서지에서 생긴일) / Percy Faith

1959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영화 '피서지에서 생긴일(A SUMMER PLACE)'은 젊은이의 사랑과 슬픔을 그린 영화로 무명 스타인 트로이 도나휴를 일약 청춘의 우상으로 만들어 주었다. 아름다운 피서지를 배경으로 흐르는 이 주제곡은 아직도 애청되고 있는데, 이곡은 1960년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5. Maria Elena (마리아 엘라나) / Xavier Cugat & His Orchestra

1932년 멕시코의 "로렌스 발세라타"가 작곡한 작품. 작곡자 로렌스는 제12대 멕시코 대통령 폴데스 힐의 부인 "마리아 엘라나"에게 바쳤고, 또한 멕시코에서는 영화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장국영 주연의 영화"아비정전"에 소개된 후 큰 인기.

6. El Condor Pasa / Los Incas

남미의 페루 민요로 멜로디가 아름다워 독자적인 악기의 연주음악으로 자주 연주된다.

7. La Reine De Saba (시바의 여왕) / Raymond Lefevre

시바의 여왕이란 '솔로몬왕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남아라비아의 시바라는 나라의 여왕 바루키스를 가리키는 말'이다. 현재의 예멘이 고대 아라비아의 시바왕국의 땅이므로 시바의 여왕은 예멘의 왕일 것 이라는 전설과 솔로몬 왕과 시바의 여왕이 만난 에디오피아가 시바왕국이라는 설이 있다. 이 곡은 프랑스에서 활약 하였던 북아프리카 출신의 남성가수 미셀 로랑이 1967년에 작사. 작곡 그리고 레코딩한 것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시바의 여왕에 비유하여 노래한 곡이며, 샹송의 대표적인 명곡이다.

8. Isadora (맨발의 이사도라) / Paul Mauriat

프랑스출신의 오케스트라의 리드로 1969년 작품.

9. Who Are We / James Last and His Orch

10. Love Is Blue / Paul Mauriat Orc

무드 음악의 거장 "폴 모리아"의 1968년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5주간 정상에 올랐던 곡이다. 원곡은 앙드레 포프의 작품으로 1967년 제12회 유로비전 송컨테스트에 룩샘 부르크 대표로 출전한 "비키 레안드로스"가 불렀다. 다음해 1968년 폴 모리아 악단이 발표하여 사상 최대의 인기를 모은 곡이다. 폴 모리아는 국내에도 다녀간바 있는 팝 오케스트라의 대명사로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11. Einsamer Hirte (외로운 양치기) / Gheorghe Zamfir

독일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제임스 라스트가 작곡하여 '조르지 잠피르'에게 헌정한 '외로운 양치기'는 1977년 한 해 동안 유럽에서만 1백50만장 이상의 레코드가 팔리는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이 곡은 국내에서도 대호평을 받아 팬 푸르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명사적인 곡으로 알려졌다.

12. Emotion / Francis Lai

프랑스 출신의 영화음악 작곡가 "프란시스 레이"의 1967년 작품.

13. A Wonderful Day / Sweet People

스위스 출신의 4인조 이지리스닝 연주 그룹. 시냇물 소리, 새소리 등 효과음과 아름다운 연주곡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81년 작품.

14. Stranger On The Shore / Acker Bilk

곡은 클라니넷 무드의 명곡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영국의 클라이넷 주자 'Acker Bilk'가 1961년에 출반한 작품 이다. 처음에는 '제니'라는 제목으로 출반 됐으나, 영국 BBC방송에서 아동을 위한 TV 드라마(해변의 길손)에서 주제곡으로 사용 되면서 곡명이 바뀌었다. 애커 빌크의 연주는 미국과 영국에서 1위가지 오를 정도로 대히트를 기록했으며...입으로 부는 바이올린이라고도 부르는 클라이넷의 애수어린 음색은 지금도 우리들의 가슴에 젖어들곤 한다.

15. Petite Fleur (귀여운 꽃) / Chris Barber's Jazz Band

1891년 미국의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나 1959년 파리에서 사망한 흑인 소프라노 겸 클라리넷 주자 시드니 베세의 작품이다. 악보는 52년에 출판되었고 58년경 세계적으로 유행했다. 원래는 기악곡이며 프랑스어 가사는 페르랑 보니페 외에 몇 종류가 있다.

16. Red River Rock / Johnny & The Hurricanes

17. Shanghai Twist / Ventures

워싱턴주 타코마 출신으로서 3대의 박진감 있는 기타와 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 '벤쳐스'의 대표작.

18. Wipe Out / Surfaris

62년부터 67년까지 남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활동한 The Surfaris의 명곡.

19. Pipeline / Chantays

국내 디제이의 대부.. 최동욱씨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줬던 동아방송 - Top Tune Show의 시그널음악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품.

20. Karelia (안개 낀 까렐리아) / The Spotnicks

스웨덴 출신 남성 일렉트릭 인스트러멘털 그룹 "스푸트닉스"의 대표작.

21. Wheels (언덕위의 포장마차) / Billy Vaughn

22. Washington Square / Village Stompers

7인조 악단 Village Stompers의 연주로 널리 알려진 이 곡은 빌. 보드지 등에서 계속 상위를 차지한 대 히트곡이었다. 그 후로 이 곡에 가사가 붙여져 더욱 미국에서 유행되는 대 히트 기록했는데, 포스터의 음악이 대부분 그렇듯 여기 에서도 흑인 풍의 무드가 물씬 풍겨져 나온다. 미치 밀러 합창단, 로저 와그너 합창단 등의 화음으로 유명하며, 국내에서는 김치켓츠의 개사곡이 널리 알려져 있다.

23. Danny Boy / Sil Austin

흑인 테너 섹소폰 주자 실오스틴의 연주로 너무나 유명한 작품. 원곡은 북아일랜드의 오랜 항구도시 런던데리에서 불려지던 아름다운 "런던데리의 노래"이다.

24. Cloudy Day / J.J Cale

미국 출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로 1981년 작품.

25. The Messiah Will Come Again / Roy Buchanan

미국 출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로이 부캐넌"의 1972년 데뷔 히트곡. 이 곡은 고해성사를 하는 듯한 나레이션과 슬픔이 깃든 기타 연주가 일품인데, 국내에서는 80년대 중반 블랙 디스크로 발매되어 스테디 셀러로 꾸준히 애청됐던 블루스 기타의 고전이다.

26. Poeme / Secret Garden

노르웨이 출신의 혼성듀오로 팝과 클래식을 적절하게 융합된 크로스오버 음악을 구사하는팀.

27. Hymn / Bill Douglas

KBS 1 FM의 프로 '당신의 밤과 음악"의 시그널 뮤직. 바쑨(bassoon)의 낭랑한 운율이 울려 퍼지면서 우수의 노스탤지아를 불러일으키는 빌 더글러스 작품. 빌 더글러스의 서정과 바쑨이란 악기의 음색이 맞아 떨어져 로맨티시즘을 한껏 부풀려준다.

28. Ballade Pour Adeline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 Richard Clayderman

프랑스 출신의 팝 피아니스트로 이 곡은 우리나라에서 악보가 가장 많이 팔리는 기록을 세웠다.

29. Only Our Rivers Runs Free / James Last

독일 출신의 팝 오케스트라의 리더로 1987년 작품. 종교적인 색채를 띤 곡으로 각종 드라마 배경음악으로 자주 소개됐던 곡.

30. Before The Rain / Lee Oskar

"WAR"의 하모니카 연주자 출신인 "리 오스카"의 국내 인기곡. 1948년 덴마크의 코펜하겐 태생. 에니멀즈의 에릭·버든과 알게 되어, 그의 밴드, 워에 참가. 1976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 곡은 1978년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70년대 발표된 퓨전 재즈의 명곡. 덴마크 출신의 하모니카 연주자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31. Gypsy Violin (Darling Lily) / 밀애 OST

32. A Love Idea / Mark Knopfler

1990년에 발매된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OST 앨범. "올리 에델" 감독에 "제니퍼 제이슨 리"와 "스테판 렝"이 주연을 맡았던 이 영화는 뉴욕의 가장 큰 우범지대인 브룩크린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간사를 차분히 그려주고 있다. 대부분의 음악들이 트렘펫과 잔잔한 드럼, 긴박감 있는 봉고리듬으로 어두운 주제를 상징화 시키고 있다는데, 특히, 들어보지 않고는 말로 할 수 없는 곡이라 할 정도로 "David Nolan"의 바이올린 연주가 일품이 이곡은 작곡가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33. Music Box Dancer / Frank Mills

프랭크·밀스의 곡이 국내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계기는, 과거 라디오 프로그램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된 "Music Box Dancer"의 리퀘스트가 많았기 때문이다. 차분 한 느낌으로 들으면 매우 상냥한 기분이 들 수 있는 밀스의 명작. 아침 분위기의 곡이지만 밤에 들어도 로맨틱한 느낌이드는 작품.

34. Boeves Psalm (오미희의 가요 응접실) / Janne Lucas

스웨덴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오미희의 가요 응접실 시그널로 소개되어 유명해진 곡.

35. Prince Of Cheju (KBS 오정해의 FM 풍류마을 / (Ryo Kunihiko=양방언)

재일교포 2세 음악가 양방언(梁邦彦 : 료 쿠니히코)의 세번째 앨범 Only Heaven Knows 에 네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곡. KBS 오정해의 FM 풍류마을 시그널 음악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품.

36. Thanksgiving / George Winston

Windham Hill 라벨을 대표하는(가장 인기가 있다) Artist "George Winston"의 명작. 한마디로 말하면, 아름다운 선율의 솔로·피아노 사운드에, 메아리가 걸린 피아노음이 훌륭한 작품. 특히, 80년대~90년대 초두에 제작된 사계를 테마로 한 작품군의 질이 높고 80년대에 태어난 영원한 클래식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37. Telstar (텔스타) / Tornadoes

1962년 미국의 통신용 인공위성 '텔스타' 발사 성공에 따라 완성된 곡. 영국의 5인조 로크 그룹인 토네이도스가 불러 그 해 11월 3일 빌보드 차트에 85위에 올라 순식간에 상승되었으며, 드디어 전미 NO.1의 자리를 차지하였고, 1963년에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38. El Bimbo / Claude Ciari

원래 프랑스의 그룹이 발표하여 유럽에서 크게 히트하였던 곡이다. 이같은 히트에 힘입어 마스터 기타라는 별명의 "클라우드 치아리"가 클래식 기타로 연주 발표하였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크게 히트했던 작품.

39. Quelques Notes Pour Anna (슬픈 안나를 위하여) / Nicolas De Angelis

프랑스 출신의 팝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1986년 작품. "슬픈 안나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음.

40. Autumn Leaves / Roger Williams

너무나 널리 알려진 프랑스의 걸작 샹송 "Les Feuilles Mortes"가 원곡. 헝가리 태생의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조셉 코스마가, 1945년에 초연된 롤랑 푸티의 발레 "랑데부"를 위해서 작곡한 멜로디로, 1946년의 프랑스 영화 "밤의 문"에서 주연인 이브 몽땅이 처음 불렀으며, 1955년에는 피아니스트인 로저 월리엄스의 레코드가 밀리언 히트가 되어 월리엄스를 일약 스타로 만들었다. 특히 "로저 월리엄스"는 처음부터 피아노 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고 어릴적에 불의의 사고를 당해 손을 다치자 손가락이 굳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피아노을 배움.

41. Baby Elephant Walk (아기 코끼리의 걸음마) / Henry Mancini

아프리카의 대초원에서 벌어지는 야생동물 생포에 관한 호쾌한 액션극 영화 "하타리"의 대표적인 영화 음악. 특히 "아기 코끼리의 걸음마"는 유머스러우면서 흥겨운 선율로 크게 히트한 인기곡이다.

42. Bugler"s Holiday (나팔수의 휴일) / Leroy Anderson

Leroy Anderson(1908-1975)은, 미국에서는 정말로 인기가 있던 작곡가로, 메사 츄세스주태생. 하버드 대학에서 어학의 교편을 취하고 있었지만, 보스턴 관현악단을 위해서 팝이나 재즈 스탠다드의 오케스트라 편곡을 다룬 후에 작곡가로 시작 지휘자로서도 활동을 했다. 그의 작품은 아이디어에 흘러넘쳐 모두가 흥얼거릴 수 있는 파퓰러인 작품으로, 과거 히트 차트를 요란하게 했다.

43. Medaille D'honneur (MBC 스포츠 시그널) / Carlos D'Alessio

유명한 프랑스 행진곡으로 프랑스 영화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이라는 영화에 삽입 되었던 작품.

44. Jeux Interdits (금지된 장난) / Claude Ciari

원래 스페인 민요(La Romance)인 이 곡은 1952년 프랑스에서 제작된 영화 "금지된 장난"에서 나르시스 예페스의 조용한 독백과도 같은 기타테마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작품이다.

45. Cavatina / John Williams

철강 노동자였던 미국의 젊은이들이 월남전에 참전, 포로가 되어 온갖 비인간적인 행위에 고통받고 끝내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지 못하는 내용을 통해 전쟁의 후유증을 그린 수작 전쟁 영화"디어헌터"의 주제곡.

46. Pearly Shells (진주조개잡이) / Billy Vaughn

오아프 섬의 옛노래 "에바의 조개"에 의해 하와이 콜즈의 주재자로서 유명한 웨브리 에드워즈가 L.포버와 1962년에 합작했다. 60년 존웨인. 리 마빈 주연영화"도노반"에 쓰여져 화제가 되었고 1965년 빌리본 악단의 댄싱 무드 연주가 한국에서 대히트하면서 파퓰러 넘버에 끼게 되었다.

47. A Walk In The Black Forest / Horst Jankowski

경쾌한 터치의 피아노 연주는 "숲을 걷자"라고 하는 것보다도 "숲을 달리자"라고 한 느낌이 드는 작품. 리듬을 새기는 기타의 커팅에, 피아노의 주선율보다 더욱 깊게 원근감이 있는 사운드 처리가 베풀어지고 있는 명곡.

48. Rain / Jason Becker

젊은 나이에 ALS(근위축성 측색경화증)라는 불치병에 걸린 아까운 천재 기타리스트 Jason Becker의 작품.

49. Forever In Love / Kenny G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국내에 재즈 열풍을 일으킨 케니지의 대표작.

50. Forever With You / Modern Pops Orchestra

51. Wonderland By Night (밤하늘의 부르스) / Bert Kaempfert

1960년대 국내에서 가장 인기를 모은 러브 사운드의 주인공 "베르트 켐페르트 악단"의 히트곡. 특히 독일 출신 가운데 미국시장을 석권한 아티스트는 "베르트 켐페르트"가 최초. 제 2차 세계 대전 중에 자국의 병사들을 위문하기 위해 조직된 악단으로 대전의 아픔을 안겼던 적국에게 물리력이 아닌 선율공습을 단행하여 재 패하였으니, 보복치도 꽤나 낭만적이며 아름답다 할 수 있다. ,이 곡은 1961년 1월부터 3주동 안이나 미국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그 외 유명 가수들이 앞다투어 취입하여 60년대 전 세계적으로 히트가 되었는 곡이다.

52. Il Silenzo (밤하늘의 트럼펫) / Nini Rosso

이태리의 트럼펫터 니니 롯스의 연주로 너무나 유명한 트럼펫 무드의 명곡. 니니 롯스가 발표한 레코드는 여러나라의 인기순위 No.1에 오름과 동시에 밀리언 셀러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53. Concerto De La Mer (바다의 협주곡) / Jean Claude Borelly

70년대 후반 프렌치 사운드를 주도했던 프랑스 출신의 "장 끌로드 보렐리"의 1976년 히트곡 이다. 국내 팬들에게는 "바다의 협주곡"으로 잘 알려진 이 곡은 80년에 발표된 "돌란스 멜로디"(DOLANNES MELODY)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54. Tuff / Ace Cannon

우리나라에 전후 한 바탕 팝송·붐이 있었다. 청순 가련한 "데비 레놀즈", 세련된 왈츠의 맛을 보여주었던 "패티 페이지" 등 많은 팝 스타가 태어났다. 그리고 한국어 제목이 붙여지고 사랑받게 된 작품도 많다. 그런 음악의 대표작중 하나가 바로 "미망인의 부르스"라 불리는 "Tuff"이다.

55. Time Is Tight / Booker T & Mgs

아마도 완전한 연주만의 히트곡을 발표한 최후의 록 그룹이 었다고 할 수 있는 부커 티 엔더 엠지스는 60년대 멤피스 사운드의 창조자로서 가장 잘알려졌다.

56. Rise / Herb Albert

이전의 라틴 팝으로부터 멋을 부린 퓨전으로 변신했던 시기에 발표하였던 "허브 앨버트"의 걸작.

57. Serenade To Summertime (여름날의 세레나데) / Paul Mauriat

폴 모리아의 1969년 작품으로 라디오 시그널로 유명한 작품.

58. Recuerdos De La Alhambr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Narciso Yepes

1927년 스페인 동남부의 로르카니 출신의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1952년 프랑스 영화(금지된 장난)의 음악을 맡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59. Amsterdam Sur Eau (물위의 암스테르담) / Claude Ciari

프랑스 출신의 팝 기타리스트 "끌로드 치아리"의 70년대 말 작품으로 멋과 낭만이 깃든 감미로운 연주곡. 끌로드 치아리는 63년 첫 솔로작 "HUSHABYE"를 발표 한 후 일약 스타로 뛰어오른 팝 기타리스트로 주요 작품으로는 "첫 발자욱"과 함께 "LA PLAYA", "NABUCO", "엠마누엘 부인" 등이 있다.

60. Calcutta / Lawrence Welk

이지리스링 연주 악단

61. Consuelo"s Love Theme / James Galway & Cleo Laine

영국 출신의 백인여성 재즈가수로 1980년 작품.

62. Jeg Ser Deg Sote Lam (당신곁에 소중한 사람) / Susanne Lundeng

스웨덴 출신의 월드 뮤직 연주자로 1997년 작품.

63. La tristesse de Laura (슬픈로라) / Patrick Juvet

프랑스 출신의 팝 피아니스트 "패트릭 주베"의 1976년 작품으로 같은 제목의 영화 주제가. "아들린느를 위한 발라드"함께 70년대 후반부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팝 피아노 연주곡의 명곡.

64. La Ragazza De Bube (부베의 여인)

살인죄로 14년의 형을 언도받고 복역 중인 부베를 2주일에 한번씩 면회하는 그의 약혼자 마라의 차 속에서의 회상장면으로 시작되는 영화의 주제곡. 음악은 "철도원"에서 좋은 곡을 써서 호평 받았던 카를로 루즈디게리의 작품.

65. It's A Lonesome Old Town (밤안개) / Billy Vaughn

60년대 초 빌리 본 악단의 연주로 알려지기 시작한 이 멜로디는 후에 "밤안개"라는 우리 제목으로 현미가 노래하여 더욱 대중적 멜로디가 되었다. 1960년대의 향수에 젖게하는 명곡.

66. The Poet And I (시인과 나) / FRANK MILLS

캐나다 출신의 이즈리스닝 계열의 피아니스트로 1979년에 발표된 작품.

67. Love Theme From 'Romeo & Juliet' / Henry Mancini

세익스피어의 희곡 비극 “로미오 와 줄리엣”은 영화로는 50여편이나 만들어졌다. 그 가운데서 1968년에 영국과 이탤리가 합작한 ‘Romeo & Juliet’이 흥행에서 가장 히트했다. 그리고 그 주제음악 또한 가장 파퓰러 한 명곡이 되었다.

68. Implora / Jean Philippe Audin & Diego Modena

월드뮤직으로 "Jean Philippe Audin"과 "Diego Modena"의 오카니라와 첼로연주가 멋진 하모니를 이룬 92년도 작품.

69. That Happy Feeling / Bert Kaempert

독일출신 밴드리더 "Bert Kaempert"의 대표작. 60년대 동아방송(DBS) ‘3시의 다이얼의 시그널 곡으로 소개되어 더욱 알려짐.

70. Under the Double Eagle (쌍두의 독수리 깃발아래) / John Philip Sousa

근대 행진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존 필립 수자 의 행진곡. 초등학교 시절 아침조회 마치고 팔흔들면서 줄맞춰서 교실로 들어가는 기억이 어렴풋이 피어나게 하는 작품.

71. Toccata / Sky

푸가의 대가인 바흐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대략 1709년경에 쓴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랩소딕한 토카타와 높은 봉우리를 서서히 기어오르는 듯한 푸가는 소박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72. Pluie D"Ete(여름비) / Gheorghe Zamfir

아름답고 부드러운 신선한 소리를 내는 마치 꿈속에서나 들을수 있는 환상의 선율 팬 푸르트는 루마니아의 민속악기이다. 조르지 잠피르의 팬 푸르트 연주로 유명한 "Pluie D'Ete(여름비)"를 들으면 비오는 여름날의 풍경이 연상되는 매우 전원적인 소리라는 생각이 든다.

73. San Antonio Rose (산 안토니오의 장미) / Floyd Cramer

웨스턴 스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밴드 리더 겸 휘들 주자 밥 윌스의 작품으로, 1961년 후로이드 클레이머의 피아노 솔로 연주가 화제가 되었다.

74. Laura / Ace Cannon

미국 출신의 색소폰 연주자 에이스 캐논의 대표작.

75. I Want Some Lovin'(한밤의 음악편지 시그날) Louis Prima

1960년대 문화방송 음악 프로그램 "한밤의 음악편지" 시그널 곡.

76. 적과 흑의 부르스 / sil austin

미국 출신의 흑인 색소폰 주자 실 오스틴의 대표적인 경음악.

77. Reflections Of Passion / Yanni

그리스 출신의 뉴에지 피아니스트로 1988년 작품.

78. Bossa Baroque / Dave Grusin

GRP 레이블의 회장이자 퓨전재즈 아티스트. 1982년에 발표된 앨범에 수록된 클래시컬한 분위기의 퓨전 재즈 연주곡.

79. Harlem Nocturne (할렘 녹턴) / Sam Taylor

색소폰 넘버로 우리에게 알려진 "할렘 녹턴"은 할렘의 밤의 정경을 연상시키는 명곡이다.

80. Moon river / Acker Bilk

도회의 애수를 촉촉이 담은 이 로맨틱한 무드의 멜로디는 영화음악의 명곡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드리 헵번과 죠지 페파드가 주연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주제곡으로서 1961년 아카데미 주제가상, 같은해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노래상 등에 빛나는 작품이다. 헨리 멘시니가 곡을 만들고 나중에 죠니 마사가 가사를 붙였는데 마사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몇 번이고 읽은 후 江의 분위기 있는 글을 작사한 것 이다. 곡과 가사가 준비된 후 곡목이 결정이 안 되어 'June River', 'Red River', 'Biue River' 등 여러 제목을 생각 했으나, 결국 'Moon River'로 정했다는 일화도 있다.

81. Somewhere Over the Rainbow / Impellitteri

크리스 임페리텔리가 리더로 활동했던 그룹으로 1988년에 발표된 작품.

82. Orange Blossom Special (오렌지꽃 특급열차) / Billy Vaughn

1938년에 블루그래스 피들러(바이얼리스트), 얼빈 T. 루스(Ervin T. Rouse)는 'Orange Blossom Special'이란 작품을 썼다. 당시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에서 대서양 연안을 따라 뉴욕으로 이어지는 씨보드 레일로드(Seaboard Railroad,해안철도)를 운행하던 열차의 이름이었으 며,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빌리 본 악단의 연주와 자니 캐쉬의 노래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83. Lisbon Antigua (리스본 안티구아) / Bill Nelson Riddle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의 고색 창연한 풍경을 아름답게 연주한 작품.

84. Poor People Of Paris (파리의 가난한 연인들) / Les Baxter

르네 루조 작사, 말그리뜨 모노 작곡의 1956년도 작품. 에디뜨 피아프의 노래로 처음 발표되었다. 같은해 미국의 작사가 잭 로렌스가 "파리의 가난한 연인들"이라는 가사로 영역, 소개했는데 미국에서는 가수의 노래보다 '레스 박스터'의 연주로 인기를 모았다.

85. The Happy Organ (해피 오르간) / Dave "Baby" Cortez

50년대 말 활동했던 Organist로 Instrumental곡으로 젊은이들을 가장 열광시켰던 연주자로 알려짐.

86. Sleepwalk (몽유병자) / Santo & Farino

지금 들어도 빠져드는 Instrumetal Guita의 명곡으로 차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감각의 연주곡. 2인조로 구성된 Santo & Johnny Farina는 형제 팀이며 Santos는 기타, Johnny는 건반을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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