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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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방문객
Subject     다녀간 발자취
전, 직장에 다닙니다.
아이들이 어린데...집안일 챙기며 직장다니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버겁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겨우 발바닥 신자일 뿐입니다.
집에 냉장고도 텅 비었습니다.
남편은 신문을 보고 스포츠를 볼 시간은 있어도
집안일을 돌보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우울했습니다.


퇴근후 우연히 발걸음이 성당으로 향했습니다.
강론 중에
신부님말씀이...뇌성마비 환자 시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마다 십자가는 다르지만
나 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라는...
그런 내용이..그날 제게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이 번 한주일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ate : 2007-07-20 12:59:11    Read : 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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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간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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