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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체 사목의 3대 비전과 장기계획 11.02.12 11:45
제목 없음


▪ 소공동체 사목의 3대 비전과 장기계획

▪ 2011년 사목 목표와 실천 사항

주님 안에서 하나인 광영가족 여러분!

교회력으로 새 해가 시작되는 지난 대림 제 1 주일에 저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일러라” (탈출 14,15)라는 제목으로 2011년 본당의 전체 사목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런 전체적인 사목 목표에 따른 우리의 구체적인 실천사항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는 사목회 연수회를 거친 후 최종 결정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22-23일의 사목회 연수회때 우리는 서로 깊이있는 나눔을 통해 우리 본당의 소공동체 사목의 3대 비전과 장기계획, 구체적인 사명들을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들을 함께 하면서 ‘공동체를 만드시는 하느님의 일’에 기꺼이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 교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기쁜 마음으로 이런 결과들을 발표하게 됩니다.

1. 광영동 본당 소공동체 사목의 3대 비전(VISION)

소공동체 사목의 기초성(소공동체의 기초를 재정립한다)

소공동체 사목의 창의성(창의적인 사목 내용을 정립한다)

소공동체 사목의 보편성(소공동체 사목의 보편성을 위한 교류와 나눔)  

 

2. 소공동체 사목 장기계획

♥ 2011년

목표: 소공동체 사목의 기초성(소공동체의 기초를 재정립한다)

-소공동체 사목 연구위원회 발족

-소공동체 사목 9년의 재조명

-소공동체 관련 현안 문제 연구

-소공동체 사목을 바탕으로 하는 본당 사목의 형식과 내용의 재정립  

-소공동체 사목을 위한 우리의 사명 선포

-소공동체에 대한 교육 강화

-소공동체 모임 활성화

♥ 2012년

목표: 소공동체 사목의 창의성(창의적인 사목 내용을 정립한다)

-본당과 소공동체와 가정을 잇는 사목체계에 관한 연구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도자 양성

-창의적인 소공동체 사목 내용 정립

-창의적인 소공동체 사목 내용의 재정립과 실행 그리고 그 반성

♥ 2013년

목표: 소공동체 사목의 보편성(소공동체 사목 내용의 교류와 나눔을 실천한다)

-소공동체 사목을 실시하는 타 본당과의 교류(방문과 초대)

-소공동체 사목 연구 내용 나눔

-소공동체 사목 내용 나눔(배움의 형태와 강의의 형태)

 

3. 소공동체 모임에 대한 기쁨과 어려움 (사목연수회 그룹별 나눔 결과)

3-1. 소공동체 모임의 기쁨

1)그동안 우리 본당에서 실시한 소공동체 사목을 통해서 내가 맛 본 기쁨은 무엇입니까?

-성직자들과의 순수하고 인간적인 만남의 기쁨

-먼 거리의 친지들과 벗들에게 자랑거리로 소공동체 활동을 이야기한다.

-선구자적인 소공동체 활동을 하는 본당의 신자라는 자부심을 갖는다.

-공동체 가족들과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해서 이웃을 알게 되고 아픔은 반, 기쁨은 배가 된다

-겸손과 배려 그리고 나눔을 배워가는 삶의 즐거움을 느낀다.

-소공동체 활동 및 봉사를 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 서로 잘 모르고 살았는데 소공동체 활동을 통해서 가족 같은 분위를   느낀다.(친밀감)

-큰 성당에서 느끼지 못하는 점을 소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작은 성당에서의 느낌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과 친교를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수동적인 믿음에서 능동적인 신앙인으로 탈바꿈되었다.

 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9년이라는 세월이 만든 작품이다

-진흙에서 진주를 캐는 어부가 느끼는 기쁨을 느낀다.

-새 생명의 원천과 같다고 판단된다.

-성경말씀을 접하게 되었다

-애경사 참여 방문 특히 연도가 체계적이어서 일체감을 느낀다.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영원히 같이 생활할 수 있어서 진실을 느낄 수 있다.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의 자녀로서 새롭게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

-웃음을 꽃 피울 수 있었다.

-이사 와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신앙이야기와 이웃의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소통의 기회가 된다.

-주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었다.

-성당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의 계기가 되었다

-성경 말씀에 따라 하느님과 이웃들 그리고 공동체를 알아가는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책임감도 느낀다.

-성경을 신앙생활 속에서 늘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대인관계가 원만해져서 누구와도 나눔을 잘할 수 있다.

-공동체의 뿌리가 내려지고 있다.

-혼자만의 신앙에서 공동체 신앙으로 발전 되었다.

-성경을 가지고 복음나누기를 할 때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성경말씀을 인용하여 생활 나눔의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좋았고 영적 성장을 느낀다.

-큰 사도 임무를 통해서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편해졌다

-소공동체는 대장간과도 같아서 자신을 단련시켜준다

-소공동체가 작은 교회로 다가와 내가 성숙되는 계기가 되었다.

-기다림과 설레임의 시간이었다.

 

2)“소공동체는 우리에게 (        )이다.”

-밥이다

-기쁨이다

-겸손을 배우는 장이다

-보물1호

-중독성이 강한 마약이다.

-교회의 미래다

-서서히 타오르는 장작불

-하느님께 가는 지름길: 모든 것(기도, 활동, 희생)의 집합체

-153(큰물고기153마리와 같다):하느님 선물

-희망이다

-이상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책임감이다

-단비이다

-정이다

-가족이다

-나이 개방이다

-사랑, 나눔, 함께 함이다

-참여이다

-신앙의 여정이다

-대장간이다

-끈이다

-이웃간의 나눌 수 있는 작은 교회이다

-하느님 말씀을 나누는 교회이다

-기다림과 설레임의 시간이다.

-함께 가는 성덕의 길이다

-소명이다

-풀어야 할 숙제이다

-꿈이다

-천주교 교회의 변화의 흐름이다

 

3-2 .현재 우리본당 소공동체 활동의 어려움

1)소공동체 사목을 실시한 지 9년째인 우리 본당의 현재 소공동체 모임의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교육 부족으로 영양실조 상태이다

-사도 총무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며 안 하려고 하는 봉사정신의 부족.

-집과 마음을 개방하지 않는다.

-소공동체 안에서도 끼리끼리이다.

-사목방침에 대한 이해와 리더십 부족

-소공동체에 대한 이해부족(외부 개인 취미 활동을 우선시하고 소공동체 모임은 소홀히 한다)

-희생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내가 아니어도 누가 할 것이다.)

-동참하려고 하지 않고 회피한다.

-전달방법의 문제(예 문자 메세지에서 방문 유선전화로 개선필요)

-전출에 따른 사도 총무의 어려움

-잘못된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협화음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

-음식준비의 부담감

-구역별 남성소공동체 모임으로 본래의 소공동체가 변질 퇴색

-자매님들 중심으로 모임이 이루어지니 형식적이고 낮에 해치우거나 때우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구역별 남성소공동체 모임의 참석 인원이 적어 사도총무가 인원 모으기에 급급하다.

-구역별 남성소공동체 모임 때 깊이 있는 나눔이 안 되는 느낌이다

-참여자만 자주 모이는 것이 아쉽다

-기본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같이 해야 하지만 잘 이행되지 않는다.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옆에서 달구어주지 않아 열정이 식어가는 느낌

-소공동체에서 남의 말을 좋지 않게 하는 것이 싫어서

-소공동체 모임에 참여하지 않는 단체장이 있다

2)“현재 우리 본당의 소공동체 활동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   )이다.”

-희생과 순명이다

-자율성이다

-일치이다

-활동이다

-참여이다

-새 출발이다

-봉사정신

-희생정신

-사도들의 방문

-리더십교육

-솔선수범

-소공동체 본질의 재인식

-소통

-열정적인 성의

-배려

-새로운 신자 전입자에 대한 소공동체에 대한 교육

-교육을 통한 꼭 해야 한다는 의식의 재무장

-자기발견과 회개

-사명감과 공동체의식

-조직의 재정비

 

4 .소공동체 사목을 위한 우리의 사명 선포

“우리는 소공동체 사목을 위해서 (무엇을) 하겠습니다.”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이웃의 단점을 헐뜯지 않고 전달하지 않고 장점만을 보고 칭찬하겠습니다.

-나부터 기쁜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활기차게 하겠습니다.

-세상으로 나가라 하셨으니 함께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선교활동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냉담자를 참여시키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남성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도, 총무의 의견에 순종하겠습니다

-소공동체 활성화 이전에 인간관계회복에 노력하겠습니다.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복음실천에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희생과 봉사하겠습니다.

-장소를 제공하겠습니다.

-참여와 행동에 주력하겠습니다.

-자신을 비워서 모든 것을 내어 주겠습니다.

-소공동체 참여시간에 우선순위로 봉헌하겠습니다.

-자발적인 참여, 적극적인 참여에 노력하겠습니다.

-활동거리를 찾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5. 되살이 생활 공동체 활성화 방안 탐색 (사목연수회 그룹별 나눔 결과)

5-1. 되살이 생활공동체

1)되살이는 생명운동이자 지역-농촌공동체 운동입니다. 되살이 생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관심, 가족들의 건강, 되살이 밥상차리기 실천

-나눔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의식변화 운동 실천

-되살이 및 먹을거리에 대한 계속적인 교육

-가격에 대한 설명

-이용자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품목, 가격, 방법)

-적극적인 홍보 특히 아동교육

-판매방식의 변화

-유통과정 개선(투명성)

-자매님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

-저농약 무농약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구매하려하지 않는다.

-신자들을 위한 생산자들의 현장감 있는 초청교육

-되살이 매장의 리모델링 혹은 장소이전

  방안: ①사무실과 매장 바꿈, ②만남의 광장에 진열대 설치 ③성물 판매장소 이동후

        리모델링 ④ 101,102호와 앞의 주차장을 연결하는 매장 장소 확장설치 ⑤기타

-전산화작업

-되살이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키우는 방안모색

-되살이 봉사자 형제님들의 참여로 재조직

-되살이 이사들의 교육과 사명감 고취가 필요하다

-주차장을 재정비해야 한다. 미사 후 급히 차를 빼야하기에 구매의 어려움을 겪는다.

 차량 주차 문제에 따른 구매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농민을 위한 기도문을 계산대 앞에 붙여두고 기도한다.

-값이 비싸다는 의식을 바꾸어주고 자주 이용하도록 홍보, 교육, 유도한다.

-상품의 품질 유지와 이용해야만 하는 타당성 강조가 필요하다.

-되살이 이익금의 사용내용을 수시로 공개하고 교육에 활용한다.

-되살이와 먹을거리 그리고 환경생명운동의 의식화가 필요하다

-되살이 매장에서 판매하는 물건을 생산하는 현장을 직접 혹은 간접 체험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되살이 물품을 생활화하여 일어난 여러 가지 현상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는 장을 마련한다.

-되살이 관련제품이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 전신자들에게 설명해주고, 경작, 만드는 과정, 생산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 자료 교육을 끊임없이 실시한다.

-되살이 물품과 백화점 물건과 비교하는 활동도 필요하다

-건강이 안 좋았지만 되살이 물품을 사용하고 건강을 되찾은 사례를 찾아 공개한다

-관심을 갖고 물품이용하기 운동 전개

2)“되살이는 우리 본당에게 (           )이다.”

-보약이다

-생명이다. 생명줄(탯줄)이다. 생명의 젖줄이다

-건강 지킴이이다

-살림 가보 1호이다

-밥상의 즐거움 창조자이다

-희망이다

-생명이다

-공기이다. 되살이는 오염 속의 맑은 공기이다

-큰 재산이다

-건강이다

-씨앗이다

-달란트에 대한 종자이다

-종합비타민이다

-건강 창고이다

-신앙의 미래이다

-본당 버스이다

-보물 창고이다

-삶의 선물이다

-힘의 원천이다

 

6. 되살이 생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사명 선포

“우리는 되살이 생활공동체를 위해서 (무엇을)하겠습니다.”

-매일/매주 한 가지 이상 구매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홍보를 하겠습니다.

-봉사자로 참여하겠습니다.

-매장 오픈시간을 연장하겠습니다.

-왜 되살이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와 필요성을 인식시키겠습니다..

-계속적인 인식변화로 이용도를 높이겠습니다..

-하루 한 끼 이상 되살이 밥상을 차리겠습니다..

-미사 후 반드시 되살이 매장에 들르겠습니다..

-아이들 간식은 되살이 물품으로 하겠습니다.

-되살이 매장의 최고 고객이 되겠습니다.

-최고의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농민을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계산대 앞에 기도문을 게시한다.)

 

7. 2011년 사목 실천 사항

1) 교구장 사목 교서에 따른 전례 활성화(미사 전례의 준비와 참여) 부문

- 공동체의 힘의 원천인 미사 전례 참여(“거룩하게, 아름답게, 기쁘게”)

- 가톨릭 전례의 풍요로움에 대한 전례교육 실시

- 소공동체별 전례 준비와 참여

- 미사 전례를 준비하면서 매일의 성경 말씀 필사 - 묵상 노트 기록

2) ‘소공동체의 기초성’을 재정립하기 위한 부문

- 연중 소공동체 재교육 실시

- 매 주 소공동체 모임에 참여

- 소공동체 방문과 소공동체 미사

- 소공동체별 활동에 참여(활동을 통해 성장해가는 소공동체)

- 소공동체 연구위원회 발족

- 서로에게 자극과 격려와 지지를 주기 위한 체험사례 나누기 월 1 회 실시

- 남성 형제들의 소공동체 참여(남성 소공동체 모임은 월 1회, 나머지는 자매님들과 함께)

- 예비 신자들과 함께 소공동체 모임하기

- 쉬는 교우들을 위한 기도와 활동

3) ‘공동체’라는 사건을 일으키시는 ‘말씀(다 바르)’ 공부 부문

- 매 주 ‘금요성경교실’ 운영(오전반/저녁반)

4) 광영동 생활공동체(되살이) 부문

- 되살이가 지향하는 본래의 가치와 우리의 역할에 대한 교육 실시

- 공동생산자(co-producer)로서 소비자들의 책임있는 되살이 이용

- 되살이 밥상차리기 실천

- 생산자들의 현장감 있는 초청교육

- 생산지 방문과 봉사

- 미사 후 되살이 매장에 들렀다 가기

- 본당의 모든 공적 행사 때 되살이 매장 물품 이용

- 일회용품 쓰지 않기

- 농민을 위한 기도 바치기

 

* 광영가족™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2-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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