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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16.07.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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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6월의 장마가 시작되고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 주간인 것 같습니다. 무더위 속에 광영가족 공동체 형제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3년부터 매주간 중‧고등부 청소년들을 위하여 각 구역별 소공동체에서 13년 동안 정성을 담아 맛있고 영양 가득한 간식을 봉사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주방 앞을 지날 때 따뜻한 밥과 반찬을 준비하는 칼과 도마질하는 소리가 중‧고등부 학생들의 허기진 식욕을 더욱 더 왕성하게 북돋아 주는 것 같습니다. 광영가족 공동체 가족인 어머니, 아버지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베풀어주시는 은혜에 본당 주일학교를 전담하는 청소년 팀장으로서 광영가족 삶의 자리를 대신하여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에 봉사해 주시는 성심회 회원님들, 매주 마다 한 달에 세 번씩 간식봉사를 해주시는 모니카 회원님들, 주 1회, 1년 동안 첫영성체 가정교리를 해주시는 첫영성체 가정교리봉사자 선생님들, 2016년 한해에도 주일학교를 위하여 가정에 바쁜 시간을 뒤로 한 채 말없이 함께 해주는 초‧중‧고등부 교리교사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본당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성가정속에서 꿈과 희망찬 미래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미사 중에 온 가족이 손을 잡고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 모습은 보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하기도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2016년에도 본당 청소년들이 예수님의 진리를 따라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모습과 미래를 향해 외치는 우렁찬 목소리가 광영동을 가득히 메울 수 있도록 건강하게 생활하며 뛰어놀 수 있는 활동의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당에서 제일 많은 제단체로 구성된 청소년팀은 항상 많은 행사를 거쳐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하여 주님의 부름에 기쁘게 응답하여 봉사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작은 봉사가 부족하고 보잘 것 없지만, 작은 그릇에 항상 가득히 채울 수 있도록 주님이 보시기에 참 좋은 그릇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소년팀 전체가 하나 되어 열정과 정성을 듬뿍 담아 사랑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살아가도록 지혜와 용기를 가득히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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