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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성심 성월에 ” 16.06.12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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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성심 성월에 ”



예수 성심 성월은 인간을 극진히 사랑하신 나머지 인간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하신 예수 성심의 사랑을 묵상하며 그 사랑에 합당한 응답의 생활을 할 것을 다짐하며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실천할 것을 요청합니다. 그럼으로써 첫째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특히 오늘날처럼 생명 경시풍조와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현실에서 예수 성심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기에 우리의 보속과 희생의 실천은 더욱 절실하게 요청됩니다.


  예수 성심 성월을 맞아 나의 삶 안에서 예수성심께 다시금 가시관을 씌우고 있는 점은 없는지 반성하고 동시에 우리 모두의 죄 때문에 고통 받으시는 예수성심을 위로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심에 대한 신심은 단순히 느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나아가 증거하고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예수 성심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무한한 사랑, 목숨까지 바친 사랑에 대한 우리의 응답을 예수성심은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가장 확실한 응답은 사랑의 실천이요, 사랑의 보답입니다. 복음 말씀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주님을 만나야 되겠습니까?  


주일을 거룩히 지내기 위하여 아침 일찍 단정하게 차려입고 주님을 만나러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서서 성당에 도착합니다. 차를 타고 왔을 때는 내 뒤에 오시는 예수님의 제자를 위하여 주차를 어떻게 할까요? 성당 입구에서는 반드시 방향 지시등을 켜주셔야 주차봉사자들이 잘 인도 할 수 있습니다. 주차 시에는 가능한 한 나가는 방향으로 차를 돌려 주차하여야 미사 후 쉽게 빠져 나갑니다. 예쁘게 주차하시고 성당 문을 들어서면서 성수를 바르시고 어느 쪽에 가야 평안하게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해야 합니다. 내 뒤에 오는 형제자매님들을 위하여 앞쪽에서부터 중앙 통로 쪽에 먼저 자리하여야 웅성거리거나 두리번거리지 않고 차분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미사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편안한 자리에 앉겠다고 뒷자리에 자리를 잡을 때 뒤에 오는 형제 자매님들은 왔다갔다 당황해 합니다.  


  나의 작은 배려에 광영 가족 형제자매님들은 밝은 얼굴이 됩니다. 먼저 보는 사람이 밝게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넵니다. 그럴 때 왠지 모르게 내 자신이 즐거워집니다. 미사 후 친교시간 차(茶)나눔은 주차장 문제는 좀 있지만 가능하다면 많은 형제자매님들과 환담을 나누는 것이 광영가족의 건강한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가 변하면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다 변화됩니다. 지상에서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지, 마지막 날 심판할 때에 꼭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광영가족을 위하여 배려하고 사랑하며, 공동체 발전에 성심껏 노력 하였습니다, 라고 꼭 대답 하십시오!
배려하고 사랑하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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