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성당입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AUTO

체험사례 > 광영가족 > 체험사례
소공동체 탐방
체험사례
삶의자리
미사전례
광영가족 소식
 
 

장미 소공동체 13.02.23 7:47
제목 없음


 6구역
장미 소공동체
(장미 아파트 20동~26동)

 

  찬미 예수님,

저는 6구역 장미 소공동체의 총무 이연아 마리아입니다.

장미 소공동체는 장미아파트 20동에서 26동까지이며 교우가정은 10가정이고 그 중 5세대가 냉담중입니다. 장미 소공동체의 모임은 5가정에서 번갈아 가며 열리고 있습니다. 2주차 모임 장소인 박효진 엘리사벳 자매님 집에서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녁에 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결혼 후 처음 성당에 나가게 됐습니다.

제겐 미사절차도 복잡했고 성가도 귀에 낯설었습니다. 얼마간 주일미사를 다니다가 출산․육아를 핑계로 그만 다니게 됐습니다. 냉담 기간 중에도 사도인 루치아 자매님께서 제게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광영가족>을 챙겨 주시고, 소공동체 모임을 함께 하기를 권유 받았습니다.

사실 얼마간은 소공동체 모임이 부담스럽고 하기 싫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공동체 모임을 통해 성경 구절을 함께 읽고 말씀을 나누면서 조금씩 열려가는 저 자신을 느꼈습니다.

‘쇠는 쇠로 다듬어지고 사람은 이웃의 얼굴로 다듬어진다’ -잠언 27장 17절-

이웃끼리 정답게 오순도순 모여 앉아 일상을 나누는 소공동체 모임을 통해 친근한 마음으로 주님 곁에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장미 소공동체 모임이 더욱 풍성해지고, 사도님의 간절한 기도대로 2주차에 있는 저녁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원합니다.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