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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소공동체 13.02.1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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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구역
개나리 소공동체
(장미아파트1동 ~ 8동)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6구역 개나리 소공동체 사도 장원옥 베로니카입니다. 저희는 장미아파트 1동에서 8동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자총세대수는 11세대이고 쉬는교우가 7세대이며 현재는 성가정 2세대, 외짝교우 2세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임은 직장 다니시는 자매님과 함께 하고자 오전 10시와 오후 8시로 번갈아가며 하고 있으며 3-4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활동으로는 한 자매님께서 몇 년째 꾸준히 지역 아동센타에서 봉사하시고 있으며 쉬는 교우를 위해 주보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도를 맡은 후에 열심히 신앙생활과 모임에 참석하시던 자매님이 집안 사정상 당분간 쉬신다 하시며 정리되면 신앙생활도 모임도 다시 나오겠다는 연락을 주시고는 뵐 수가 없습니다. 그 자매님의 빈자리로 흔들릴 때, 직장생활로 모임에 참석하지 않던 자매님이 참석하여 다시금 3-4명으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사도라는 이름이 많이 부담스럽고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고 있지만 쉬는 교우를 열심히 찾아다니시는 자매님, 성물방과 성소후원회 봉사로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 그리고 일 때문에 피곤하심에도 늘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집에서 모임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해 하며 행복해 하시는 자매님으로 인해 저희 개나리 소공동체가 시들지 않고 하느님 안에 머무를 수 있음에 진정 하느님과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때로는 쉬고 계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많아서 안타깝고 실망도 하지만 그래도 어떠한 형태로든 부족함을 채워주신다는 것을 믿고 사랑으로 하나 된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함께 나누며 서로가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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