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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역 온유 소공동체 15.06.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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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역
온유 소공동체

(그린파크, 가야1동~3동)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온유 소공동체 사도 정진희 크레센시아입니다.
온유 소공동체는 그린파크, 가야 아파트 1동 ~ 3동까지입니다.
보고기간은 2013년 7월 ~ 2014년 12월까지입니다. 교우가구 수는 총 12세대 중 부부교우 3세대, 외짝교우 8세대, 쉬는교우 1세대이며 유·초등부 5명, 중·고등부는 3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공동체 참석 인원은 형제님 1명, 자매님 5~6명으로 총 7~8명이 오전과 저녁으로 나누어서 소공동체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신앙은 2002년에 세례를 받고 1년도 안되어서 건강이 좋지 않아 4~5년을 쉬었다가 신자 여러분 기도 덕분에 건강이 좋아져 2008년에 총무를 하면서 성당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몸이 좋지 않아서 성당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총무를 맡게되면서 두려운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 성당에 다니는 것이 즐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이었습니다. 총무와 사도를 하면서 저의 신앙은 더욱 커져가고 마침내 주님의 은총으로 2010년 12월에 남편도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았지만 쉬고 있어 저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주님께서 주님의 품으로 불러주실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활동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쉬는교우 주보전달, 성당청소, 모니카회, 되살이봉사, 주일학교 교리교사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성당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시고 도와주시는 온유 소공동체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실, 온유 소공동체가 하나가 되어서 이제는 은총으로 소공동체를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여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소공동체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고 주님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은총소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면서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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