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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소공동체 15.01.3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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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역 소나무 소공동체
(현대고층 현대고층 108동, 109동)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2구역 소나무 소공동체 총무 한미향(미카엘라)입니다.. 보고기간은 2013년 6월부터 2014년 12월까지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두 명 하다가 세 명이 하게 되었습니다.
활동으로는 병원봉사, 되살이, 성가대 등 성실히 동참하고 있으나 외짝 2명이 활동하기엔 애로점이 있었습니다.


  전례나 임기, 체험사례 때마다 성찰해 보아도 변함없는 반복입니다.
2구역은 그 동안 큰 행사 때마다 재미나게 지냈었고 정들었던 브라운스톤 식구들과는 잠시 이별합니다. 1구역 기쁨 식구들과 1년을 함께 하게 됩니다.


제 신앙생활은 지난번 발표와 중복되어 생략 하겠습니다.
1년을 추억해보니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경조사가 있었네요.
주님 지팡이에 의지하며 살아온 삶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톱니바퀴처럼 잘 짜여진 제단체들과 소공동체 스케줄에서 벗어난 교우들이 말하더군요. 관계가 두렵다고 하는 말입니다.
공감되는 부분이지만 중요한 것은 배려심이라 생각합니다.
억지로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것을 자연스레 기다려 주는 겁니다.


  이제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주님 모습을 닮으려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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