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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뜨 레 야 14.05.02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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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뜨 레 야

 우리 광영가족의 뜰 안과 마음에도 따스한 봄날이 찾아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낸 수많은 꽃들이 고개를 내밉니다. 연두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초목들이 보기 좋아 반갑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광영가족 울뜨레야의 꾸르실리스따들의 4월 모임을 가져 꾸르실료 체험이후 생활을 되돌아보며 그동안  주님께 향한 발걸음을 울뜨레야 정신인 " 이상, 순종, 사랑"의 헌신으로 주님께 보기 좋은 모습이었는지 나눔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복음 말씀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생애에 관한 영화를 보고 고통의 신비를 이겨내듯 사고로 희생된 영혼들이 부활했으면 하는 희망으로 기도합니다.

◆ 죄도 없이 희생된 영혼들에게 다시 예수님의 숨을 불어 넣을 수만 있다면... 차가운 물속에서 한사람이라도 살아나오길 기도합니다.

◆ 사회에 큰 사고로 인하여 우울감이 한층 높은 가운데 뉴스를 보면 일상생활을 살고 있으면서 도움이 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듭니다. 꾸르실리스따로서 더욱 마음의 평화를 찾아 기도 할 때 입니다. 

◆ 어린 자녀들의 희생으로 마음의 중압감이 너무 큽니다. 주님의 구원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도 믿지 못하는 고통이 있을지라도 이젠 받아들이고 추스르며 앞날을 위해 잘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

◆ 부활을 맞이하여 부활의 믿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믿음이 없는 삶은 생명이 없는 삶입니다. 어린 희생자들이 부활했으리라 믿으며, 이 어린아이들이 순교자일 겁니다. 하느님의 뜻이 있기에 헛되이 죽지 않는 영혼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우리는 생활 속에서 항상 예수님과 함께 한다고 봅니다. 사고로 희생된 가족들이 예수님과 함께 계시며 부활의 믿음으로 용기를 얻어 잘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 교구에서도 대주교님의 사고로 인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메세지가 있었듯이 주님의 용기와 힘, 보호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꾸르실리스따의 기도와 사랑을 바랍니다.

◆ 큰 사고로 많은 사람들의 슬퍼하는 분위기에 본당의 부활 행사도 자숙하며 겸손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고로 희생된 분들도 우리교우의 자녀이며 형제자매 입니다. 기도 중에 지향을 두고 주님의 자비하심을 빌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꾸르실리스따 여러분의 특별한 기도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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