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성당입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AUTO

소공동체 탐방 > 광영가족 > 소공동체 탐방
소공동체 탐방
체험사례
삶의자리
미사전례
광영가족 소식
 
 

신바람·꽃바람 소공동체 13.12.21 9:08
제목 없음


백순자(안젤라),전월순(바드리시아,사도),이춘자(루시아),박영자(골롬바)

4구역 신바람·꽃바람 소공동체(삼성의원부근)

  찬미예수님!  

올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분주한 한해를 정리하고 그 흔적을 뒤로 겨울이 익어갑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신바람·꽃바람 소공동체를 방문했습니다. 주님을 초대하는 기도로 소공동체 문을 엽니다.

 오늘의 복음말씀은 마태오복음 1장 18∼24절 말씀입니다.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여라  하느님과 예수님은 아버지와 아들로써 칭호는 다르지만 이치는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 언제어디서든지 우리 곁에 게십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우리 곁에 오심을 기쁘게 맞이해야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바쁘게 살아가는 관계로 미사와 소공동체를 소홀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동체 식구들이 항상 반갑게 맞이하고 신경을 많이 써주심에 감사합니다. 복음 나눔에서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신앙이 깊어질 수 있게 도와주시는 주님과 대모님께 감사합니다.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예수님이 오신다고 사람들에게 전하는 천사들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하느님께서 왜 예수님을 보내셨는지 왜 허름한 곳에서 가난하게 태어나셨는지 우리가 하느님의 메시지를 알아야겠습니다. 우리자신을 반성하고 차분한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려야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대림시기를 맞이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아프다는 핑계로 평일 미사를 게을리 하게 되었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일 년을 반성하고 새로운 새해를 준비하겠습니다. 주님이 태어나신 날을 축하합니다.

  신바람·꽃바람 공동체 가족들의 포근하고 여유로움이 가득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자매님들 마음속에서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탐방기자 김선아 바울리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