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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소공동체 13.12.14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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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마리아), 고미란(미카엘라, 사도), 최숙현(로사리아), 이점미(마르타), 이만심(안나, 총무)
김동오(라파엘), 박천곤(빅토리노), 박정섭(미카엘), 양성수(다니엘), 설진식(베드로), 한상봉(시릴로)

3구역 옹달샘 소공동체 (광영초등학교 부근)

오늘은 겨울 다 왔습니다.(?)

김장도 하고, 곧 오실 주님 맞을 준비도 하고, 베란다 화분도 안으로 들이고, 12월의 분주함이 싫지만 않은 것은, 지나간 시간과 다시 올 시간의 설렘과 기쁨이 있어서 일까요?

가끔은 마음의 호사를 누리고픈 그런 달이 12월 인 것 같습니다.  늦은 저녁 찾아 간 옹달샘 소공동체. 주님을 모시는 기도로 소공동체 문을 엽니다. 우리들의 주님! 이 자리에 함께 하여 주십시오.

  오늘의 복음 말씀은 마태오복음 11장 2절 ~ 11절 말씀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작은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아무리 우리가 높은 지위에 있어도 하느님 앞에서는 한갓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주님 앞에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 것일 뿐입니다. 낮은 자세로 주님을 모시고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은 이는 행복하다  우리가 살면서 의심을 품는 다는 것은 상대방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일이 의심에서 시작해 갈등과 오해가 생기는 것 같아 의심 없는 마음이 행복의 길로 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복음을 듣는다  우리가 이렇게 소공동체모임을 하면서 남의 말을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인 복음 안에 모든 것이 있으며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노력도 하고 실천하며 주님을 향해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해야겠습니다.

  길을 닦아 놓으리라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길을 닦아 놓으셨듯이 우리의 신앙도 잘 닦아 놓은 길을 착실히 걸어가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 잘 다가 갈 수 있도록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카메라 렌즈 안에 꽉 찬 소공동체 식구들~~~

오랜만에 보는 사진 속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소공동체가 많아지길 주님께 기도해 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탐방기자  신 명 기  바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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