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성당입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AUTO

소공동체 탐방 > 광영가족 > 소공동체 탐방
소공동체 탐방
체험사례
삶의자리
미사전례
광영가족 소식
 
 

효주아네스 소공동체 13.11.08 21:09
제목 없음


민형미(시릴라),황정인(세실리아 ),김경숙(세실리아,총무),김숙이(스테파니아,사도)
 김정혜(발비나), 최해숙(베네딕다)

 17구역 효주아네스 소공동체(초원아파트5동∼6동)

 

  찬미예수님!  

여기저기 알록달록 화려한 단풍들이 여기저기 서로들 뽐을 냅니다. 은총의 계절붙이기인 것 같습니다. 이 가을엔 모든 사람들이 풍성한 마음을 갖기도 하고 시인이 되기도 합니다. 차갑고 기분 좋은 바람을 가르면서 효주아네스 공동체를 방문합니다.

 오늘의 복음말씀은 마태오복음 20장 27∼38절 말씀입니다.

 

  참여  11월에 성당일에 참여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성당을 이끌고 있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도 모두 참여 해야겠습니다.

  느님의 자녀가 된다  친구와 이야기 끝에 아들의 문제 때문에 철학관에 가자는 유혹을 받게 되었습니다. 거절을 하는 와중에도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는 말을 외치면서도 온전한 믿음을 갖지 못한 것만 같습니다. 주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동참  전례에 앞서 사도께서 신자들의 기도를 부탁 했습니다. 처음엔 부담스럽고 어렵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완성하고 나니 제가 공동체 일에 동참했다는 것에 대해 행복을 느끼고 저를 찾아주신데 대해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것이다  방문 교류 때 상대공동체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르신의 깊은 신앙에 존경심이듭니다. 그 어르신처럼 곱고 예쁜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참여  시아버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여러 형제들이 아버지를 찾아보고 돌보는 모습이 좋은 모습으로 비추어 졌습니다. 형제들이 모두참여 함으로써 아버지의 대한 사랑과 우애를 확인 했습니다.

  부활  딸의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냉담하던 딸이 결혼해서 다시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합니다. 예비사위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니 기쁘기만 합니다. 이것 또한 부활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깊어가는 가을처럼 아름다운 열매를 위해서 비옥한 땅을 가꾸는 것처럼 우리 활성화된 공동체 또한 인내와 믿음을 갖고 기다리게 해주소서. 아멘

- 탐방기자  김선아 바울리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