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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무지개 소공동체 13.10.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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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카타리나,사도),조연아(트리페나),이정애(카타리나,총무),박찬숙(율리안나)

15구역 푸른하늘·무지개 소공동체(매화연립 1동 ~ 4동)

  오늘 따라 유난히 맑은 가을이 펼쳐지고, 이곳저곳 나뭇잎들은 알록달록 옷을 갈아입었고, 가을바람도 기분 좋게 불어주는 오후~~ 햇살만큼이나 따사롭고 정겨운 자매님들이 모여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이 평온함이 주님이 원하시는 평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 저희와 함께 이 평화를 누리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루카복음 18장 9절~14절 말씀입니다.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겸손한 자세로 자신을 낮추면서 참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이 구절을 묵상해봅니다.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경제적으로든 여러가지가 더 좋아지면 좋았던 시절은 오래가지 못하고 자신의 지위가 높아지면 다른이들에게 군림하려고하는 경향이 생깁니다. 그래서 서로의 좋았던 관계가 멀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의 좋았던 시절을 생각하며 조금만 더 낮은 자세로 다른이를 대해줬으면 합니다.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주님보시기에 의롭게 보여져야하는데 내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면 오만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주님보시기에 의로운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내 자신이 좀 잘못하고 있을 때 신부님의 강론이 내게 하는 말처럼 마음을 찔리게 할 때가 많습니다. 조금 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모습도 이 가을 하늘처럼 맑고 환하게 빛나리라 생각합니다. 10월의 멋진 날에 하늘의 모습에서 주님을 떠올려봅니다. 주님과 함께한 푸른하늘. 무지개 소공동체 방문은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탐방기자 류인주 피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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