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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소공동체(주공.목우.광영초등학교 부근) 20.02.01 8:29

3구역 시냇물 소공동체(주공.목우.광영초등학교 부근)

민족의 명절 설 연휴! 무사히 보낸 시간들~~ 겨울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모두 눈을 기다릴 텐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계가 시끄러운 요즘입니다. 모두 건강 잘 지키는 한해이기를 기도해 봅니다. 오늘은 시냇물 소공동체 가족들의 나눔입니다.

오늘의 복음말씀은 루카복음 2장 22절 ~ 40절입니다.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하루시작과 끝을 주님께 찬미 드리며 마무리시간을 반성하고 매일미사에 참여하고 묵주기도로 하느님께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고향에서는 성당이 멀어서 기도생활이 힘들었지만 광영동에는 성당이 집 앞에 있어 기도생활과 성당 다니는 것을 밤낮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법에 따라  올 바른 신앙을 가지고 기도 생활을 하는지 반성해 봅니다. 주일 미사만 참례하는 신앙을 반성해봅니다.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  오늘하루 힘든 심정을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하고자 위로를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봉헌합니다.

제물을 바쳤다  예수님도 봉헌하고 산비둘기 한 쌍도 바쳤는데 내 자신은 그 무엇을 봉헌하며 살았는지 반성해봅니다.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집안의 모든 힘든 일이 있을 때 하느님께 지혜로 풀어달라고 기도하면서 보냈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봉헌  축성생활의 날입니다. 주님 봉헌의 날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내 것이 어디에도 없어서 하느님께 봉헌할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속량  이스라엘 맏아들을 하느님께 바치고 속량을 얻었듯이, 주위에 암으로 투병중인 이들을 위해 내가 최선을 다해 기도했다면 나의 태도가 속량되지 않을까? 모든 일이 해결되고 나면 편안한 하루하루가 되지 않을까 바래봅니다.

주님은 오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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