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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소공동체(현대APT,성심빌라) 19.12.21 7:16

은행나무 소공동체(현대101,102,104,성심빌라)

찬미예수님!  

우리의 최고의 축제인 성탄이 다가옵니다.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올해도 여지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분이 오실 것을 생각하니 어린아이처럼 들뜨기만 합니다. 가난하고 가엾은 우리를 어루만져 주실 주님을 손 모아 기다립니다. 이번 주 나눔은 은행, 버드나무 소공동체입니다.

오늘의 복음말씀은 마태오 복음 1장 18 ~ 24절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바쁜 일상생활에 정신없이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주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 채 어렵고 힘들 때만 그분을 찾게 됩니다.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젊었을 때는 그냥 지나치는 이야기나 일들도 나이가 들으니 섭섭함과 노여움이 커집니다. 감정의 폭이 큽니다. 감정을 잘 추스를 수 있도록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해야겠습니다.

성령  곧 있으면 주님이 태어나신 날이 다가옵니다. 성령이 없었으면 예수님이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늘 깨어있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분을 맞이해야겠습니다.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흔히들 사는 것이 죄라고 합니다. 우리는 죄를 많이 짓게 되는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성탄을 맞이해서 죄를 짓지 않는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힘든 일도 많았겠지만 좋았던 일, 잘했던 일들만 되돌아보면서 참 신앙인으로써 거듭나는 새로운 내년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모두 성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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