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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안드레아(17구역) 19.11.30 11:20

17구역 대건안드레아 소공동체(초원 1-4동, 7-12동, 송죽)

 

+찬미예수님

가을과 겨울 사이. 세상은 온통 가을 옷 벗음으로 가득합니다.

대건안드레아 소공동체 식구들의 복음나누기입니다.

주님을 모시는 기도로 시작합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루카복음 23장 35절 ~ 43절 입니다.

 

함께  가족이 모두 모이지 않았지만 함께라서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낙원  가난한 이웃을 방문하는 날, 날씨가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웃과 아픔을 나누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할 때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낍니다.

구원  가까운 이웃을 만나고 마음으로 용서를 한다고 하지만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 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같이  큰 사도로서 부담이 되지만 같이하면 주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기억  자녀들의 기억 속에 좋은 부모로, 주님의 자녀로도 성실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기억해주십시오.  자신을 비우고 유혹을 받지 않기를 바라며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오늘  오! 늘!~

오늘만 있을 뿐이지 내일이나 지나간 과거는 있지 않습니다. 오늘을 기뻐하고 서로 화해와 용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조롱하였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와 다르다고 조롱하면 나도 그와 같이 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 반성합니다.

잘못도 하지 않으셨다.  일방적인 주장도 편견도 갖지 않고 사람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벌을 받지만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이 두렵지도 않느냐 십계명을 생각하고 지키도록 노력하며 주님께 다가가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복음을 읽고 서로의 삶과 정을 나누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는 소공동체 모임.

대건안드레아 소공동체 식구들의 복음 묵상과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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