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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소망팀 15.07.17 22:03


뒷줄 - 고미숙(소화데레사), 이은숙(안젤라),이은희(실비아) 앞줄 - 김형란(스텔라), 정명숙(엘리사벳시튼, 사도), 김영희(베로니카, 총무)  

ME 소망팀

소망팀을 소개합니다. 팀장 이인주(바오로), 김장억(수산나)부부, 박정섭(미카엘), 고미란(미카엘라)부부, 박도규(안셀모), 고영숙(아녜스)부부, 신길옥(유스티노), 오은숙(데레사)부부, 조창래(도미니코), 황미랑(도미니카)부부, 강기태(토마스), 원인자(엘리사벳)부부입니다.

오늘 주제는 우리 부부가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하려고 할 때의 나의 느낌을 나누어 봅니다.

♠ 서로의 장단점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 되도록 단점을 들추지 않고 좋은 점만 보고 칭찬을 해주며 서로가 양보하는 미덕이 사이를 좋게 하는 것 같아요. 가정에서도 도와주고 양보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 서로 상대방의 배려와 봉사입니다. 서로 믿고 신뢰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사랑으로 아껴주고 배려하며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 서로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내 입장만 생각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며, 싫어하는것은 하지 않고 항상 배우자를 위하여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해 보고, 좋아하는 것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면 행복한 가정이 될 것 같습니다.

♠ 자석에 극과 극이 있어 서로 밀어내고 끌어당기는 힘이 있듯이 우리도 N극과 S극의 마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배려하면서 항상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 며칠 전, 1주일에 한 번씩 등산을 하자고 함께 결정을 하였지요. 항상 서로 타협하고 정해서 함께 하려고 하는 당신 모습이 아름답고 저 또한 당신과 함께 하려고 하는 내 마음은 편안합니다. 시간이 서로 맞지 않아 실천은 못했지만 배려하면서 살아간다면 보기 좋은 부부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스런 우리의 보금자리에 씨를 어떻게 뿌리고 가꾸어서 사랑의 열매를 맺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순시기 동안 주님의 사랑을 함께 느끼고 베풀었으면 합니다.

♠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각자의 개성과 성격이 있어서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요즘에는 건강도 따라주지 않아 씩씩하지도 재빠르지도 못해 스스로도 힘들답니다. 서로 이해하면서 배려해주고 살아가야 될 것 같아요. 그게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 탐방기자  고영숙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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